씨엔티테크,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유니콘베이’ 최종 선발 본격 육성 돌입
올해 선발된 기업은 해양바이오, 스마트 블루푸드, 친환경·첨단선박, 해양레저관광, 해양에너지·자원 등 해양수산 신산업 분야의 창업 7년 이내 유망 기업들이 이름을 올렸다.
최종 선정기업은 총 12개사로 △그린다(폐유지 활용 친환경 바이오 선박유 원료 생산) △뉴헤리티지(김 스낵 및 해양 천연물 기반 항산화제 개발) △대보(스마트 블루푸드 HMR 제품 생산 및 유통) △블루로보(로봇 활용 스마트 양식 제어 시스템) △썸머유니버스(썸머홀릭) △씨지인사이드(해양 특화 AI 법률·규제·ESG 관리 플랫폼) △아쿠아칼릭스(양식업 로봇 학습용 맞춤형 행동 데이터 구축) △액티부키(어촌 로컬 체험형 커머스 플랫폼) △올데이올가닉(제주 용암해수 활용 기능성 자연식 펫푸드) △유와텍(AI 탄소저감형 스마트 순환양식 시스템) △이에프디(지능형 전기 추진 시스템) △플러스메이크(초음파 기술 청정 해수 공급 시스템) 이다.
선발된 12개사에는 총 6,0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총 4억 원 규모 이상의 직접 투자와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립스(LIPS) 프로그램을 연계해 성장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현장 실증 특화 'Blue-Site Connect Day' △협회 및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위한 세미나 및 포럼 'Blue Market Connect Day' △투자기관 대상 심층 IR 프로그램 'Closed IR' 등 실무 밀착형 해양수산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진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