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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中서 BBQ·미스터피자 주문 우리가 받죠" 2015-09-09


베이징 등서 주문중개…국내 시장 90% 점유

매일경제 안병준 기자 2015.09.09

도미노피자, 미스터피자, 롯데리아, 버거킹, BBQ….

외식 업계를 주름잡는 이들 브랜드 공통점은 주문전화를 하면 한 업체의 콜센터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주문이 이뤄진다는 점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외식 주문중개 플랫폼 전문기업이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다.

국내 외식 브랜드 76개, 3만4000곳 매장을 중심으로 연간 8000억원가량의 거래량을 처리하면서 국내 시장 점유율 90%를 넘어섰다.

2003년 설립돼 국내 최초로 외식 주문중개 서비스를 개척한 씨엔티테크가 국내를 넘어 외식시장의 별천지로 손꼽히는 중국을 정조준하고 있다. 전화성 대표는 "중국에 진출한 국내 대형 외식 프랜차이즈와 곧 계약을 맺을 계획이며 그 이전에 테스트를 마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중국에 진출해 있는 BBQ 상하이 매장 50곳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하며 미스터피자 베이징 매장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중국 진출은 씨엔티테크의 새로운 발상이 돋보인다. 중국 내 주문 전화를 국내 콜센터에서 처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 중국어 능통자 등 80여 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전 대표는 "콜이 왔을 때 콜센터 직원에게 적절하게 분배해 줄 수 있는 교환기가 콜센터 운영에서 중요한데 기존에는 대당 수억 원에 달하는 외산에 의존했지만 우리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텔레스타'로 비용을 80% 이상 절감해 높은 원가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24시간 운영할 수 있도록 인력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도 경쟁력이며 이를 위해 중국 현지가 아닌 한국에 두기로 전략적 선택을 취했다"고 덧붙였다. 씨엔티테크는 배달의민족, 요기요, 배달통 등장과 더불어 모바일로 빠르게 변화되는 외식 주문  환경에 맞춰 모바일 주문중개 플랫폼도 강화하고 있다. 독자 모바일 주문앱을 갖추길 원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를 겨냥한 B2B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거래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에는 무상으로 모바일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별도 정액 비용 없이 수수료를 2% 이하로 낮춰 프랜차이즈 가맹점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모바일을 통해 접수된 주문은 매장에서 사용하는 POS 단말기로 바로 전송돼 운영하기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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